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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안녕하세요' 키가 170인데 몸무게가 55kg 이라고??

마카이오 2019. 7. 3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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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ogram.kbs.co.kr/2tv/enter/hello/pc/ 안녕하세요 공식사이트 메인메뉴

 

안녕하세요 공식 사이트 7월 29일 게시글 메인 사진

 

2019년 7월 29일 '안녕하세요' 대국민 토크쇼 프로그램에서 여러 사연이 올라왔는데 그중 하나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떄문에 고통받고 잇는 20대 여자입니다.

음식을 먹을 때마다 칼로리를 따지고 지쳐 쓰러질때까지 

무리한 운동을 하는건 제가 아닌 바로 친언니예요!

 

키가 170cm에 몸무게가 53kg의 예쁜 몸매를 가진 저희 언니는요~

전문가가 말릴 정도로 너무 무리한 다이어트를 강행하고 있어요!"

 

라는 정말 언니를 걱정하는 사연이 채택되었습니다.

 

게스트 중 하나인 배구선수 '김요한' 씨의 말로는 '자신은 매일 아침 몸무게를 칠판에 적어서 몸무게가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게 항상 유지하도록 철저히 관리한다' 라고 말했고

 

공원소녀 '레나'는 무조건 굶기만 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진다고 조언을 해주었다.

 

코메디 닷컴의 뱃살 사진

 

갓 20대가 된 성인들은 지옥같은 학업에서 벗어나서 슬슬 자기관리를 하며 꾸밈을 시작한다.

그 중 가장 큰 요소가 몸매 관리이다. 

 

과거부터 그렇듯 젊고, 예쁘고, 날씬한 신체를 가진 사람을 모두가 우러러보듯 

동경하며 그것을 닮아가려고 노력한다.

 

헬스 조선 뱃살 사진

 

SNS, 인터넷, TV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연예인들의 몸매와 자신의 몸매를 비교하면  한숨만 나온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다그치면서 어떻게든 살을 빼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실패하게 된다.

 

FAVORITE 사이트

살을 빼기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든 유지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고등학교를 다녀 학업에 열중할 시기일때 180cm이지만 몸무게는 65kg로 많이 마른 편이었다.

 

하지만 20대가 되면서 친구들과 먹기만 하니 80kg까지 살이 올라온 적이 있었다.

거기다 대학교 종강까지 겹치면서 그저 먹고 뒹굴거리는 늘보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형의 조언을 받아 운동을 하기 시작해서 밥 대신 단백질 쉐이크, 먹고나면 헬스를 가거나

혼자서 트레이닝을 하니 어느새 10kg가 줄어들은 70kg가 되면서 체지방 검사를 했더니

 

과거 신검을 받았을 때 경도비만의 경계선인 25%에서 19%로 줄어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왔다.

지금은 당연히 귀차니즘으로 뱃살이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다.

 

모든 비만인들에게 경고하건대, 살을 빼고싶으면 지금 당장 먹고있는 것을 내려놓고 주변 공원이라도

가볍게 한바퀴 런닝하고 오는게 좋을 것이다.

 

물론 위의 '안녕하세요' 의 사연 주인공처럼 지나치게 집착을 한다면 거식증과 같은 스트레스성 질환이

생길 우려가 있으니 적당히 유지해가며 조금씩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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